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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사는 이야기/레시피

건강한 홈베이킹 Healthy Home b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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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을 피하고 있어서, 빵도 모두 통밀을 먹는다.
작년 크리스마스 때 팬케이크를 해 먹으려고 통밀을 사다
놓고 계속 미루고 있었다.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소젖 톨러런스가 있기 때문에
카우 밀크는 안 마신다.
그래서 모든 우유는 아몬드 밀크나 소야밀크를 사용한다.
그리고 계란은 오가닉만 먹는다.
오늘은 미루다 미룬 홈베이킹 Home baking을 해보려 한다.
그럼 재료를 보자.

오가닉 달걀 2개
통밀 200그램
베이킹파우더 2 테이블스푼
아몬드밀크(노슈가) 한 컵 반
꿀 2 스푼
설탕 2 스푼

처음엔 팬케이크를 만들 계획이었으나, 베이킹파우더를
넣었으니, 오븐에 베이크 하기로 하였다.
위에 재료룰 순서대로 넣고 섞는다.

재료

우유는 너무 많이 붓지 말 것, 처음에 많이 부어서
반죽이 물으면, 통밀과 다른 재료들을 자꾸 더 넣어야 하니까,
조금씩 넣는 것이 반죽을 망치지 않는 지름길이다.

반죽

반죽이 끝나면 오븐 틀에 넣는다.

오븐 틀에 넣는다

오븐 틀을 오븐에 넣고 20분 간 200도에 굽고,

180도에 20분간 굽는다.

(이건 다른 블로거 분의 찰떡 구이의 베이크 온드를 따라 해 보았다.). 

오븐에 넣는다

토탈 40분 후에 꺼낸다.

구운 후

한 조각 잘라 보았다.

접시에 한조각

설탕이나 꿀을 많이 넣지 않았기 때문에,

단 맛을 즐기고 싶으면, 딸기잼이나, 다른 잼들과

같이 먹는다. 

나는 버터와 잼을 같이 섞어 서 먹곤 한다.

찹쌀빵 레시피를 따라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가

찹쌀이 아니었는데, 빵 안이 쫀득쫀득했다.

버터와 잼과 같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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