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런던에서 사는 이야기/레스토랑 추천

[런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추천] Sebastian’s 세바스티안

반응형

런던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또 하나 추천하고 싶다.
리치몬드에 위치한 Sebastian’s 세바스티안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리치몬드 파크나 이자벨라 플랜테이션을 방문할 일이 있다면 저녁식사를 Sebastian’s 세바스티안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테이블을 예약해 두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2021.08.06 - [런던에서 사는 이야기/당일로 방문해 볼 만 한 곳] - 리치몬드 파크와 이자벨라 플랜테이션 Richmond park and Isabella plantation

 

리치몬드 파크와 이자벨라 플랜테이션 Richmond park and Isabella plantation

오늘은 런던에서 가장 큰 공원을 소개하고 싶다. 벌써 전에 소개한 적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런던에 오면 한번쯤은 가 보아야 할 곳이다. 리치몬드 파크이다. 리치몬드 파크는 정말 넓어서 걸어

charlie-londoner.tistory.com

 

 

 

 



이탈리아 음식을 사랑하는 캐서린의 추천으로 두 번 방문하였는데, 역시나 매번 만족하였다.

메뉴가 일정한 것 같으니 메뉴 링크를 걸어 놓는다.


https://www.sebastiansrichmond.co.uk/menu.html

 

Sebastian's Italian - Our Menus

www.sebastiansrichmond.co.uk

 

 

 

 

 

 




내가 주문했던 요리들을 소개한다.


버섯 크림 소스의 닭가슴살과 베이비 포테이토




한 번은 메인 메뉴를 크리미 머시룸 소스의 치킨 가슴살 요리와 베이비 포테이토를 먹었고, 두 번째 갔을 때는 시푸드 파스타를 먹었다.



홍합 오징어 새우 매콤하고 마늘 맛의 화이트 와인의 토마토 파스타

 

 

 

 

 

 




밑에 사진을 걸어 둔다. 이탈리안 요리에 피자가 빠지면 안 되지, 피자는 나무 오븐에 불을 지펴 구운 이탈리안 전통의 제대로 된 피자 요리이다.


머쉬룸소스 치킨 메인 요리

 

해물 파스타



 

 

 

 

 

 

디너 테이블

 

 




디저트로 먹은 것은 호두 당근 케이크와 바닐라 아이스크림 시나몬 파우더, 바닐라 파나코타와 신선한 베리와 아몬드 크럼블이다.




디저트 메뉴

 

 

 

 

 

 




사실 바닐라 파타코타는 그냥 그랬다.
파타코타가 뭔지 잘 모르고 시킨 내 잘 못도 있지만, 케이크 시키는 게 나을 뻔했다.


하지만 구굴 평점 5점 만점에 4.6 받을 만 하다. 나도 자신 있게  추천한다. 

 

 

호두 당근 케이크와 바닐라 아이스크림

 

바닐라 파나코타와 베리

 

 

 

 

 

 

 

 

 


얼마 전에 이사 간 데비 부부 집에 놀러 갔을 때이다.

이층 집이었기 때문에 실내에 계단이 있는 곳을 처음 접한 코코, 하루에 계단을 몇 번 오르락내리락하던지.. 역시 고양이는 위에서 내려다보는 걸 좋아한다.

파리라도 발견한 걸까 사납게 울었다..




계단위에서 코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