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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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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런던 Burger and Lobster 버거 앤 랍스터 디저트 젤라또 가게 추천 영국을 방문 한 사람들은 누구나 알고 있는 레스토랑인지 모르겠다. 센트럴 런던의 버거 앤 랍스터는 한국사람들에게는 정말 유명하다. 유명한 관계로 포스트 안 했었는데, 오늘은 Burger and Lobster 버거 앤 랍스터에서 내가 좋아하는 메뉴를 소개하고 싶다. 또한 후식으로 먹은 디저트의 젤라토 가게를 추천하고 싶다. 우선 센트럴 런던의 버거 앤 랍스터는 레스토랑은 총 10개나 된다. 여러 체인점을 가 보았지만, 특별히 맛이 다르다는 것은 모르겠다. 이번에 새삼 방문하게 된 이유는 한국 친구는 아니지만 런던에 한 때 살던 친구가 런던을 잠깐 방문했는데, 버거 앤 랍스터가 버킷 리스트에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버거 특히 빵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항상 랍스터 한 마리를 칩스와 같이 시킨다. 친구에게는 ..
아모리노 장미 젤라토 소개 재택근무라도 정말 하루 꼬박 의자에 붙어 앉아 일을 하니까 주말에는 밖에 나가고 싶다! 이번 주말은 감사하게도 날이 좋아서 산책을 한다! 초록을 보면 힐링되는 느낌이다. 날이 더워서 21도인데 덥다는 느낌이 ㅎㅎ 아이스크림이 생각 난 나는 아모리노 장미 아이스크림 집에 가기로 했다. 영국에는 런던에만 14개 지점이 있다. 한국에 가로수 길에 있다고 들었다. 영국은 2미터 사회적 거리두기에 철저하다. 줄을 서서 들어갔다. 그렇게 길지도 않았다 앞에 두 명 달랑 아모리노의 좋은 점은 모든 아이스크림의 맛을 한 번에 다 볼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이다. 저기 쓰여 있는 모든 맛을 한 번에 다 맛 볼 수 있게 해 주지만 다 좋아하는 건 아니라 가장 좋아하는피스타치오와 로스티드 피넛을 시키려 하니 다 떨어졌다고 한..